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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스크랩]그린플러스, 日다이센과 21억 규모 장어양식장 공급계약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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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경래 기자]코넥스에 상장된 첨단온실기업 그린플러스가 일본에 장어양식장을 수출한다.

그린플러스는 일본 농업·어업 관련 업체 다이센과 첨단 순환여과식 장어양식장 구축을 위한 온실자재와 양만장자재 등을 총 21억원에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급기간은 올해 9월 10일까지다. 

그린플러스 측은 “지난 2015년에 다이센과 25억원 규모로 1차 양식장을 시공키로 계약한 데 이어 2년여 만에 2차로 양식장을 수주한 것”이라며 “다이센으로부터 향후 4차까지 50억원 이상 양식장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그린플러스는 농작물 재배 등에 쓰이는 첨단온실 분야 국내 선두주자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첨단온실 기획부터 설계, 제작, 시공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까지 국내 온실시공능력평가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린플러스는 첨단온실 적용범위를 농업에서 수산업으로 확대하고 있다. 바다에 있던 양식장이 녹조류와 태풍 등 자연적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최근 육지로 옮겨 친환경 양식으로 전환되는 추세에 발맞추기 위함이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첨단 순환여과식 장어양식장을 일본 등 해외에 수출하기 시작했다”며 “국내에서는 자회사 그린피시팜을 통해 강화도 등에서 장어양식을 하고 있으며, 다음 달에는 충남 당진에 2500평 규모로 장어양식장을 준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7-14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기사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377606615994520&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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