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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스크랩]그린플러스(186230) 신규사업과 수출증가로 2017년 성장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1-26
조회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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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리서치 | 대신증권 박양주 | 2017-05-31 10:11:04

 

알루미늄 압출 및 온실시공평가 1위 업체

- 그린플러스는 알루미늄 압출 제품과 첨단 유리온실, 식물공장을 설계, 시공하는 업체로 한국농업시설협회로부터 온실시공능력평가 1위업체로 5년 연속 선정

- 사업부문별 매출비중은 2016년 기준 알루미늄 압출 62%, 국내 온실사업 25%, 해외 온실사업 13%로 구성. 2017년에는 양식사업 매출이 추가될 전망

- 국내 온실의 98%가 비닐하우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81%가 내구연한인 15년을 상회하고 있어 유리온실로 대체되는 시장 성장이 빠르게 나타날 전망



신성장동력은 식물공장과 장어 양식업


- 녹색성장의 한 분야인 식물공장에 대한 성장세가 높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

- 식물공장은 단위면적당 생산성이 높고 기후변화로 인한 생산량 감소 없이 안정적으로 작물을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을 보유

- 한국은 그린플러스를 포함한 중소기업이 식물공장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롯데마트 서울역점은 LED 조명을 이용한 소규모의 식물공장을 운영 중에 있음

- 신규사업인 장어 양식업은 지분 70%를 보유한 자회사 그린피시팜을 통해 사업을 영위

- 당진에 6,500평 규모의 양식장 부지를 확보하여 1차적으로 2,500평 규모의 장어 양식장(수조 112개 규모)이 6월말에 준공할 예정.

- 장어 양식장 운영으로 연간 150억원의 신규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이며 영업이익률은 25~30%에 이를 것으로 전망. 하반기에 2차 장어 양식장이 착공될 예정



수출 증가와 신규사업으로 2017년 성장 전망


- 2016년 실적은 매출액 383억원(-22.6%,yoy) 영업이익 23억원(-58.9%,yoy)으로 역성장을 기록. 실적 부진은 경기부진에 따른 투자 감소로 매출액이 역성장하였으며 영업이익은 알루미늄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율 상승으로 추정

- 2017년은 일본 온실 시공 1위기업인 다이센과의 전략적 제휴로 첨단 온실 수주가 증가 추세에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대형 온실 프로젝트 자재 납품과 네덜란드 벤더호반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중동지역으로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

- 2017년 실적은 매출액 650억원(+69.7%,yoy) 영업이익 51억원(+121.7%,yoy)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최근 알루미늄 가격이 상승 추세에 있어 수익성에 부정적일 수 있음

 

mk 증권

 

기사출처 : http://vip.mk.co.kr/newSt/news/news_view2.php?t_uid=5&c_uid=86809&sCode=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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