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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스크랩]그린플러스(186230) 양식업으로 사업영역 확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1-26
조회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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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리서치 | 대신증권 박양주 | 2017-11-30 11:18:08

  

 


온실시공능력 평가 5년 연속 1위 기록


- 그린플러스는 알루미늄 잉곳과 스크랩을 혼합해 생산된 빌렛을 압출과 가공 공정을 통해 산업용 소재와 도시경관/옥외 광고판을 생산하고 있으며 첨단 유리온실과 식물공장을 설계, 시공하는 사업을 영위, 특히 첨단 유리온실 시공에 경쟁력을 보유하여 국내 온실시공능력 평가에서 5년 연속 1위를 기록


- 사업부문별 매출비중은 알루미늄 압출사업 62%, 국내 온실사업 25%, 해외 온실사업 13%이며 2018년부터 장어 양식업 매출이 반영될 예정


첨단 온실과 양식업의 매출 성장을 기대


- 기후변화로 인한 생산량 감소없이 안정적으로 작물을 공급할 수 있는 식물공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일본을 중심으로 식물공장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

- 국내 식물공장은 초기단계로 양상추류 중심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그린플러스는 2017년 스마트팜 온실시공으로 3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018년 그린플러스의 투자포인트는 장어 양식업 매출의 본격 발생과 그에 따른 수익성 증가임. 지분 82%를 보유한 그린피시팜을 통해 장어와 새우 양식업에 진출하였으며 당진에 6,500평 규모의 양식장 부지를 확보하여 9월에 2,500평 규모의 장어 양식장 준공

- 양식업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2018년 장어 양식업으로 인한 매출액 170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을 계획하고 있음.

- 2018년 상반기 중 2차 장어 양식장이 준공될 예정이며 새우 양식장도 2018년 중 착공예정으로 향후 양식업으로 인한 매출 및 수익성 증가기 기대됨

 

 



첨단 온실의 수출 확대와 양식업으로 2018년 매출 700억원 목표


- 글로벌 3위 온실기업인 네덜란드의 밴드후반(VAN DER HOEVEN)과 2018년 조인트벤처를 설립하여 아시아,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첨단 온실 수출을 확대할 계획

- 자회사인 그린피시팜(장어/새우 양식)과 그린케이팜(딸기)의 신규 사업을 통해 2018년 매출액 200억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설비증설을 통한 매출 확대가 전망됨

- 2018년은 일본 다이센을 통한 첨단온실 수출 증가와 장어 양식업 매출 반영으로 매출액 700억원(+52.1%,yoy), 영업이익 50억원(+78.5%,yoy)을 목표

 

매일경제

 

기사출처 : http://vip.mk.co.kr/newSt/news/news_view2.php?t_uid=5&c_uid=93572&sCode=13&search=18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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