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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 스크랩] 그린플러스 "첨단온실 시장 성장 확실... 해외 공략 본격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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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플러스가 첨단온실 기업으로 처음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정부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등에 따라 첨단온실 시장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1위 기업으로 수혜가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박영환 그린플러스 대표는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한 IPO(기업공개) 간담회에서 첨단온실 산업 글로벌 선두주자로 도약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표는 "농촌인구 감소, 고령화 등으로 농업 자동화, 생산성 향상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며 첨단온실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그린플러스는 국내 1위 첨단온실 전문기업으로 성장 전망이 매우 밝다"고 말했다.

 

 첨단온실은 빛, 온도, 습도 등 환경 조건을 제어해 연중 내내 작물을 생산할 수 있는 온실을 말한다. 그린플러스는 20년간 국내 첨단온실 시장을 주도했다. 국내 온실 시공 능력평가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린플러스는 이날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 뒤 오는 25~26일 청약을 받는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87일이다. 공모주식수는 70만주다. 희망공모가밴드는 8500~1만원이다. 밴드 기준 공모 규모는 59~70억원, 상장 뒤 예상 시가총액은 334~392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박 대표는 "정보통신기술 발달로 환경 및 생육 정보 등에 대한 체계적 관리가 가능한 첨단온실은 아직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필연적으로 성장하게 될 시장"이라며 "IPO를 통해 사업다각화, 해외 진출 등에 주력해 글로벌 최고 첨단온실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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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머니투데이 김도윤 기자
[원본링크]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71913524479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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