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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 스크랩] 그린플러스 - 국내 첨단온실 시장 성장 본격화로 수혜 예상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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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플러스는 1997년 설립된 국내 첨단온실 1위 기업으로 온실시공능력 평가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
 첨단온실은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농업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에 대한 수요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이며, 재배 면적이 유사한 일본의 첨단유리온실 비중 4.5%까지 성장할 경우 우리나라의 첨단온실 건축비는 향후 6.2조원까지 증가할 여력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린플러스는 국내 유일의 첨단온실 원스톱 서비스 (설계/자재/시공)가 가능하며, 국내 최대 규모 시공 실적과 일본을 중심으로 60만평에 달하는 해외 온실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정부 주도로 2022년까지 4개 지역에 총 사업비 4,200억원을 들여 조성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이 시행됨에 따라 올해부터 첨단온실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의 주요 자회사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어 양식장을 운영하는 그린피시팜과 딸기 첨단온실을 운영하는 그린케이팜이 있으며, 올해부터 장어 양식 매출 성장이 본격화됨에 따라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국내 장어 생산량이 매년 20% 이상의 고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그린피시팜은 순환여과식 시스템 및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바탕으로 낮은 폐사율 (5% 미만)과 높은 생산성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국내 시장 점유율은 지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새우를 포함한 양식 품목 확대와 양식시스템 수출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2021년에는 사업부 매출이 300억원 수준에 달할 전망이다.

 동사의 2019년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577억원 (+24% YoY), 영업이익 67억원 (+31% YoY)으로 전망되며,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개시 및 그린피시팜의 성장 본격화로 향후 수 년간 고속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출처] - 키움증권 홍진석 기자
[원본링크] - http://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10329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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