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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 스크랩] 그린플러스, 온실에 첨단을 더하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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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온실 전문업체 그린플러스가 8월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한다. 그린플러스는 1997년 설립됐으며 20년간 시장을 선도한 첨단온실 분야 국내 1위 업체다. 첨단온실은 빛, 온도, 습도 등 온실내 환경조건을 제어해 일년 내내 작물을 생산할 수 있는 온실을 말한다. 그린플러스는 연결 종속회사로 민물장어 양식에 그린피시팜, 스마트팜 딸기 재배에 그린케이팜을 두고 있다.

 
 1분기말 매출비중은 알루미늄 압출 42.2%, 가공 7.5%, 온실자재 27.3%, 온실시공 4.3%, 장어 양식 14.8% 등이다. 영업이익률은 온실부문이 15~18%이며 알루미늄 사업부가 4~5%다. 그린플러스의 2025년 매출목표는 연결기준 2500억원 수준이다. 부문별로는 종속사 그린피시팜의 양식사업 확장으로 1500억원을 기대하며 그린플러스 매출 목표는 1000억원이다.


 그린플러스 온실사업은 정부 정책 수혜도 예상되고 있다. 우리정부는 2014년 이후 스마트팜 보급 예산을 증액하고 있으며 스마트팜 면적을 2016년 2235ha에서 2020년 5945ha로 165%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스마트팜에 필수적인 온실 건설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 전망도 밝다. Research and Markets의 발표에 따르면 글로벌 온실 산업은 2023년까지 연평균 7.14%의 속도로 성장해 2023년에는 300억 달러(35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중 첨단온실 시장은 2023년까지 연평균 12.6% 성장한 22억8000만달러(2조7000억원)로 예상되고 있다. 앞서 그린플러스는 글로벌 온실전문업체인 다이센과 협업해 일본에 60만평 이상의 첨단온실을 건설한 바 있다.  
 
 그린피시팜의 민물장어 양식은 5000평 규모로 국내 최대 장어양식 단지를 보유하고 있다. 장어는 치어 1마리당 4000~5000원에 매입해 10~14개월 양식한 후 1만원에 출하한다. 최근 출하 단가는 1만4000원까지 상승했다. 그린피시팜은 지름 6미터 양식수조 224개를 보유중이며 순환여과식 시스템으로 폐사율은3%까지 안정됐다. 타사 폐사율은 10~15% 수준이다. 현재 224개 수조에서 최대 연 300억원의 매출이 가능하다. 그린피시팜은 향후 민물새우 양식 등에 진출할 계획이며 연매출 300억원이 가능한 양식단지 3개동을 추가로 건설할 계획이다. 그린케이팜의 딸기온실은 국내 최대 4300평 규모로 그린플러스의 스마트팜 시스템 기술이 집대성된 테스트 베드이자 모델하우스다. 

 

 

 

 

 

[출처] - IB토마토 허준식 기자
[원본링크]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909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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