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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 스크랩] 그린플러스, 첨단온실로 농업 새 지평 연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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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인구 감소, 고령화 등으로 첨단온실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온실 시공능력평가 1위인 그린플러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적으로 첨단온실 시장은 빠르게 성장 중이며 국내에서도 정부 주도로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추진되고 있다.  우수한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그린플러스는 이런 흐름을 타고 고속 성장이 기대된다.

지난 1997년 창립한 그린플러스는 국내 1위 첨단온실 전문기업으로 유명하다. 한국농업시설협회의 첨단온실 시공능력평가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첨단온실 건축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1999년 이후 국내에서만 총 20만평 이상의 첨단온실 시공을 진행했다. 또 안정적인 알루미늄 생산 역량을 갖춰 사업분야 간 수직계열화도 이뤘다. 

 

점점 고령화되는 국내 농업 현황에 비춰볼 때 앞으로 첨단온실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질 전망이다. 첨단온실은 빛, 온도, 습도 등 환경 조건을 제어해 연중 내내 작물을 생산할 수 있는 온실로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국내 농업 현실에 부합한다. 

 

2017년 기준 우리나라의 채소 및 화훼 재배면적 중 첨단온실 비중은 0.76%에 불과해 세계 평균 17.0%에 크게 못 미친다. 첨단온실 비중을 일본 수준(4.5%)으로만 높여도 총 6조2000억원의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추산된다.   

 

박영환 그린플러스 대표는 "국내 첨단온실 시장은 이제 막 개화기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특히 관심을 모으는 프로젝트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다. 정부는 2022년까지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을 통해 고흥, 김제, 밀양, 상주 등 네 곳의 지역에 스마트팜을 조성할 방침이다. 사업비로 총 4200억원이 책정됐다. 

 

이에 따라 첨단온실 수주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국내 1위 기술력을 지닌 그린플러스는 상당한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그린플러스는 해외로도 뻗어나가고 있다. 글로벌 종합온실시공업체인 일본 다이센과 협업 중이며 함께 일본 토마토 전문기업 가고메의 온실을 지었다. 약 4만평의 온실 규모는 일본에서도 매우 큰 수준이다. 

 

지난 2000년 일본에 진출한 이후 히로시마 토마토온실, 규슈 장어양식장 등 총 60만평 이상의 일본 내 첨단온실 조성에 참여했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글로벌 3위 온실 기업인 네덜란드 밴드후반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늘려가고 있다.

 

 

[출처] - 세계파이낸스 안재성 기자
[원본링크] - http://fn.segye.com/newsView/20190829511384?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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