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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 스크랩] 해외 식량수출금지로 국내 친환경농업 ‘스마트팜’ 뜬다... 그린플러스 주목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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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과 밀 등을 수출하는 국가의 식량 수출 중단과 함께 이동 제한, 노동력 감소가 이어지면서 식량 안보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세계 1위 쌀 수출국 인도를 비롯 3위인 베트남도 쌀 수출을 금지했다. 이외에도 러시아는 지난 20일부터 쌀·밀·보리 등 모든 종류의 곡물 수출을 10일간 정지시키며, 코로나19로 식량 수출을 봉쇄한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스마트팜과 관련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그린플러스가 있다.

 지난 20년간 국내 첨단온실 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국내 온실시공능력평가에서 8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스마트팜의 기획단계부터 설계 자재 조달,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경기도 화성 화옹지구 3만평(당시 동양최대규모) 첨단온실을 설계 및 시공하였으며 경기도 평택시에 특용작물을 재배하는 스마트팜 테스트 베드를 운영하고 있어 국내 온실 시공 대표주자이다.

 

 이 회사는 농업 선진국으로 평가 받는 이웃 일본의 온실 1위 기업 다이센으로 대형 온실에 대한 핵심자재를 설계 및 공급하고 있으며, 60만평 이상의 첨단 온실을 수출하며 연간 1000만 달러 실적을 달성할큼 국제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3위 온실기업인 네덜란드의 밴드후반(Van Der Hoeven)사와 업무협약서(Sales Collaboration Agreement)를 체결하여 소프트웨어를 강화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해 UAE에 ‘사막기후 적응형 스마트팜온실 및 냉방패키지 실증모델 개발’ 과제에 참여하고 있다.

 

 

 

 

 

 

 

 

 

 

 

 

 

 

 

 

 

 

 

 

 

 

 

 

 

 

 

 

[출처] - 서울경제TV 이민주 기자 
[원본링크] - http://www.sentv.co.kr/news/view/57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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