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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스크랩] 그린플러스, 1Q 영업익 12억...전년비 111% 급증…"턴어라운드 진입"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12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111%가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또 그린플러스는 별도기준 매출액 167억원, 당기순이익 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 72%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17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4% 늘었다. 특히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본격 턴어라운드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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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태 그린플러스 대표는 "작년 말부터 점차적인 수주물량 회복세를 보이면서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담당하게 된 큰 프로젝트에서 지자체·여러 기업들과의 공조를 통해 국가 사업 성장에 크게 기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출처]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